경제
중도 성향
크레버스, 임시주총 주주환원·책임경영 "자사주 50만주 즉시소각·김형준 대표 재선임"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자사주 50만주 소각… 2026년 누적 90만주 소각으로 EPS 12% 개선 주당 500원 이상 중간배당도 예정… 소각·배당 결합한 주주환원 확대 정책 추진 '현장·전략통' 김형준 대표 재선임으로 CMS영재관 중심 성장 모멘텀 연속성 확보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가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2026년 6월 임기만료를 앞둔 김형준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자사주 대규모 추가 소각을 확정하며, 주주가치 극대화와 책임경영 체제 굳히기에 나섰다.
김 대표는 20년간 회사 수학사업부문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크레버스의 성장을 견인해 온 에듀테크 경영 전문가로,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재선임 결정을 통해 수학 사업의 성장 모멘텀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