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 주인공 글렌 한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향년 56세

ONP 요약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글렌 핸사드가 29일 더블린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영화 '원스'의 주인공이자 '더 프레임스' 밴드의 리더로 활동하며 2008년 아카데미 최우수 주제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일랜드의 음악가 겸 배우이자 영화 ‘원스’의 주인공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 향년 56세.
28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한사드의 소속사는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글렌 한사드가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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