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후폭풍 23대 총선 새판짜기 동력
ONP 요약
민주당이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당원대회(8월 17일)를 앞두고 내부 싸움이 심해지고 있어요. 누가 리더가 될지를 놓고 서로를 비난하는 말만 많고 경제 같은 중요한 정책 얘기는 거의 못 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유명한 평론가의 정부 비판, 당 지도자의 돈 거래 논란, 신천지 개입 의혹까지 터져서 당이 더 흔들리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책 부재의 계파 선거 — 경선 규칙 싸움과 네거티브에 매몰되면서 경제·민생 현안에 대한 정책 경쟁이 실종됐다고 비판.
중도 성향:당내 분열의 노출 — 전당대회를 앞두고 경선 규칙, 유시민 발언, 신천지 의혹 등으로 당의 내분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
보수 성향:권력층의 도덕성 문제 — 이재명의 근저당 무이자 거래, 유시민의 정치 개입 등이 민주당과 현 정부의 신뢰성을 훼손한다고 지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최고위원 경선이 전북지역 차기 국회의원 선거의 지뢰밭이 될 전망이다.전북 10개 국회의원과 차기 총선 도전들간 지지후보가 엇갈리면서 당 지도부 경선 결과에 따라 민주당 총선 공천 방향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23대 총선에서 호남 현역의원 물갈이를 공언했다.또한 전북지역 일부 국회의원과 원외인사는 김민석 후보의 당 대표 선거 승리를 23대 총선 공천의 필요 충분조건으로 보고 있다.김민석 후보의 당 대표 경선 결과에 따라 정청래 후보를 도왔던 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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