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모레퍼시픽, K뷰티 멀티 브랜드 부각…주가 리레이팅 기대-하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 매출 17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진보 성향:DX 부문 적자 — DX 부문이 첫 적자를 기록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
보수 성향:AI 메모리 주도 —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해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
하나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K뷰티 멀티브랜드 대기업으로 부각돼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5만원.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7%, 59% 성장했다.
국내는 온라인/MBS 채널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다.
특히 크로스보더 매출은 30% 이상 늘었다.
해외 사업은 중국 매출이 같은 기간 6% 줄면서 부진했지만 북미와 EMEA 지역 매출이 각각 57%, 63% 고성장했다.
코스알엑스 매출도 55% 이상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브랜드, 지역, 채널 다각화 성과가 나타났다고 하나증권은 분석했다.
실제로 아모레퍼시픽은 처음으로 해외 매출에서 서구권 비중(51%)이 아시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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