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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훔쳐도 모르던데”…10년간 8000만원 상당 명품 훔친 가사도우미
매일경제

집주인의 샤넬·구찌 등 명품 수천만원어치를 약 10년에 걸쳐 빼돌려 온 가사도우미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최근 절도 혐의를 받는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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