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업익 1조원 시대' 연 한화에어로..하반기 수주도 '청신호'
머니투데이
ONP 요약
LG CNS는 2023년 2분기 매출 1조5208억원, 영업이익 127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2% 감소해 기업의 수익성 변동이 주목된다.
진보 성향:영업이익 감소 비판 — 보수 시각에서 LG CNS의 수익성 하락을 경영 부진으로 해석
중도 성향:수익성 변동 — 중도 시각에서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을 시장 변동성으로 해석
(종합2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 부문 수출 호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하반기에는 폴란드 K9 자주포 2차 계약 물량 납품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등 신규 수주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8.5% 증가한 영업이익이다.
이로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2조44억원으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조2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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