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北박태성 총리, 10∼12일 방중…북중우호조약 65주년 행사 참석(종합)
연합뉴스

ONP 요약
대통령이 나토 회의에 참석해서 한국이 다른 나라와 함께 무기를 만들고 운영하는 협력을 하자고 제안했어요. 또 나토 국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살 수 있는 시장에 한국 회사도 참여하기로 하고,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돈도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진보 성향: 국제 안보 기여 — 우크라이나 지원과 나토 협력을 통해 국제 평화 질서에 한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
중도 성향: 다층적 외교 성과 — 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와 캐나다 등과의 양자 협력을 통한 실리적 외교 전개.
보수 성향: 방위산업 수출 확대 — 연 15조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로 한국 방위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서울·베이징=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김현정 특파원 = 북한 대표단이 북중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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