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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8' 충격 역전패 당한 패장 "어쩔 수 없죠→가장 강한 투수라 8회에 냈다, 초구 변화구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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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6월 첫 경기부터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이호준(50) NC 감독이 전날(2일) 경기를 복기하며 아쉬움을 곱씹었다.
NC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회초까지 7-4로 앞서가며 승기를 잡은 듯했으나, 8회말 불펜이 급격히 무너지며 마지막 순간 웃지 못했다.
셋업맨 임지민이 선두타자 르윈 디아즈에게 2루타를 내준 데 이어, 1사 후 전병우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여기서 박승규에게 동점 3점 홈런을 얻어맞아 여유 있던 리드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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