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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50살 전 셋째까지 욕심…기네스북 도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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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50살 전 셋째 출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44살 때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2~3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그렇게 하면서 46살 막바지에 시도하게 됐고 좋은 소식은 47살에 듣게 됐다"고 말했다.
임신 20주 차인 한다감은 용과와 요거트, 블루베리, 올리브오일, 아사이베리 등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식단 관리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저도 먹고 싶은 게 많아 한 입만 씹고 뱉는 것까지 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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