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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이달 19일부터 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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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여의도 수영장,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오는 8월 30일까지 무휴 운영 서울시는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음달 3일부터 8월 30일(일)까지 59일 동안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에도 수영장·물놀이장의 문을 연다.
광나루와 양화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영장 이용 요금은 어린이 3000원·청소년 4000원·성인 5000원이고, 물놀이장 요금은 어린이 1000원·청소년 2000원·성인 3000원이다.
6세 미만은 무료다.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및 보호자 1명(1~3급 해당)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입장료의 50%를 할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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