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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브리핑] 美 출신 펜소, 역대 두 번째 월드컵 女심판 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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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브리핑] 美 출신 펜소, 역대 두 번째 월드컵 女심판 외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美 출신 펜소, 역대 두 번째 월드컵 女심판

미국 출신 여성 심판 토리 펜소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심판을 맡는다. 여성 심판이 남자 월드컵 경기 심판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대 두 번째다. 앞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프랑스의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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