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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천안논산고속도로 서논산IC 인근 연쇄 사고…3명 부상
대전일보
ONP 요약
중·고등학생 4명이 서울에서 자동차를 훔친 뒤 운전 면허 없이 천안까지 약 100km를 약 8시간 동안 달렸다. 경찰은 이들을 잡으려 했지만 검찰은 나이가 어린 점을 고려해 더 엄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미성년자 보호 필요 — 열쇠를 발견해 순간적으로 범행한 동기와 미성년자 신분을 배려한 검찰의 처분 결정
중도 성향:조직적 차량 절도 범행 — 사이드미러 미 접힘 차를 선별하고 장거리 무면허 운전한 계획적 성격 지적
17일 새벽 충남 논산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서논산나들목(IC) 인근에서 잇단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0분쯤 천안 방향 서논산IC 인근에서 승합차가 앞서가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뒤 멈춰 섰고, 뒤따르던 승용차가 이를 추돌하면서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현장을 피해 이동하던 다른 승용차는 옆 차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와 탱크로리와 잇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 후속 사고를 피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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