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허인서 투혼에 오재원 날았는데'… 한화, 키움에 1점차 석패로 7위 추락 위기
대전일보
이틀 연속 무너진 선발 마운드가 타선의 맹추격 활약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루키 오재원을 시작으로 '발목 통증 투혼'을 발휘한 허인서까지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무섭게 따라붙었지만, 끝내 연패를 막지 못했다.
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4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대 7로 졌다.
4연전 중 2연패를 기록한 한화(40승 2무 42패)는 7위로 내려앉을 위기에 놓였다.
키움은 31승 1무 47패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한화는 불안한 마운드와 수비 실책이 겹치며 뼈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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