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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준비시한 면제"…與 중앙위, '당헌 개정안' 가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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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준비시한 면제"…與 중앙위, '당헌 개정안' 가결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중 정청래 당대표가 그를 '월드클래스 지도자'로 강하게 칭송했으나, 당 내부에서는 정청래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이 SNS에 '여당과 야당의 정치적 책임'을 언급하며 정청래를 향한 신호로 해석되면서, 여당 지도부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는 이 대통령의 외교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세계적 지도자로 칭송했고, 정청래의 칭송도 당내 자연스러운 지지로 표현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정청래와 이 대통령 간의 경색된 관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했고, 정청래가 '그릇 깨질 위기'에 처한 상황으로 표현하며 당 내부의 긴장을 보도했다.

[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의 시한을 이번 8월17일 전대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다.

민홍철 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중앙위원 545명 가운데 436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68명(84.40%), 반대 68명(15.60%)으로 해당 안건이 중앙위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의 시한을 이번 전당대회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 안건으로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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