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당대회 준비시한 면제"…與 중앙위, '당헌 개정안' 가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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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역들에 대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했으나, 당내 일부 의원들은 사전 의총을 거치지 않은 독단적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진보 성향: 투표용지 부족은 선거 정상성을 훼손한 문제이지만, 국민의힘이 당원 의총을 거치지 않고 최고위원회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점을 비판하며 당 내 민주주의 절차 위반을 강조.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 정상성을 해친 실제 문제이며, 이에 대한 재선거 소청은 정당한 절차이자 조치로 평가. 원내 의견 수렴 과정을 강조.
[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의 시한을 이번 8월17일 전대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다.
민홍철 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중앙위원 545명 가운데 436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368명(84.40%), 반대 68명(15.60%)으로 해당 안건이 중앙위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의 시한을 이번 전당대회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 안건으로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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