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7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화물연대 바리케이드 돌진…경찰 다치게 한 조합원 '집유'

노컷뉴스

ONP 요약

생활이 어렵고 마음이 힘들어진 30대 부부가 딸을 죽이려다 실패했습니다. 법원은 감옥 대신 아동 교육 강의 40시간 수강과 계속적인 감시 및 특별 조건을 지키도록 하는 벌칙을 내렸습니다.

경남 진주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몰고 경찰 바리케이드로 돌진해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조합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단독 강미희 부장판사는 15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운전해 경찰 바리케이드로 돌진함으로써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하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

강 판사는 "차량을 이용해 다수의 경찰관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점 등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하며 피해 경찰관들을 위해 공탁금을 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철거하다 발견된 조선총독부 지하 고문시설…"암 덩어리 도려내"

노컷뉴스

고려아연, 간호사 후원한다…근무환경 개선 지원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