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람 못 들어가는 침수 현장…‘바퀴’로 탐색한다
경향신문
잠수복과 산소 발생기를 몸에 장착한 ‘마다가스카르 휘파람 바퀴벌레’가 사람의 원격 조종에 따라 물속에 진입하고 있다.
난양공대 제공난양공대·와세다대 공동 연구진 마다가스카르 휘파람 바퀴벌레 실리콘 ‘잠수복’ 입혀 산소 공급 재난 투입되는 사이보그 곤충 ‘수륙양용’ 수색 능력 향상 가능지난달 24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160㎞ 떨어진 베네수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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