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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마지막 퍼즐, 드디어 왔다…5일 입국→잠실구장 적응 훈련 “평균 155km는 공략 쉽지 않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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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승 승부수가 드디어 입국했다.
LG가 대체 외인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LG 관계자는 “리오스 선수는 5일 저녁에 입국했다.
6일과 7일 오전에 잠실구장에서 가볍게 적응 훈련을 하고, 취업 비자 발급 준비를 한다”고 설명했다.
LG는 지난 3일 약셀 리오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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