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정치
진보 성향

소원 이뤄주는 앱의 대가…남주혁·이이담·김의성 '코드'

노컷뉴스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이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코드'에서 호흡을 맞춘다.

24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시리즈 '코드'는 2027년 공개를 확정했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며 살아가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남주혁)가 우연히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이이담)은 '코드'와 얽힌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윤태주를 쫓는다.

작품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설정을 통해 인간 욕망의 민낯을 그려낼 예정이다.

남주혁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이담은 '코드'와 연관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검사 박지담 역을 선보이며 남주혁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칠 예정이다.

김의성은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을, 박훈은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을 맡는다.

연출은 '약한영웅' 시리즈를 선보인 유수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코드'는 2027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유류세 인하·최고가격제 연장…중동 리스크에 물가 방어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 시행

노컷뉴스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남주혁, 이번엔 속물 변호사…디즈니+ '코드' 출연 확정

2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Disne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소원 이뤄주는 앱의 대가…남주혁·이이담·김의성 '코드'

🇰🇷뉴시스 속보

남주혁, 이번엔 속물 변호사…디즈니+ '코드' 출연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