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실명 안질환, AI가 ‘효과 없는 치료’ 미리 가려낸다
시사저널
실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안질환인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 안구주사로 치료한다.
하지만 환자 3명 중 1명은 치료 반응이 낮거나 효과가 늦게 나타나는 등의 한계가 있다.환자별 치료 효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안구 내 액체에 존재하는 바이오마커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주요 망막질환을 정확히 구분하고 치료 반응까지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와 안과 이준엽 교수 연구팀은 고감도 바이오마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