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시, 백령·대청도 세계지질공원 등재 보류
인천일보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대청도 일대를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받는 절차가 무기한 보류된 채 결국 장기 과제로 넘어간다.
유네스코 실사가 북한 '이의 제기'로 1년 넘게 중단되자 인천시는 지정 작업을 일단 접기로 했다.
남북 관계 개선만이 돌파구로 남은 상황이다.시는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용역'을 내달 중으로 종료하고 정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세계지질공원 용역은 1년째 멈춰 선 끝에 결국 중도에 종결되는 수순을 밟는다.
유네스코 현장 실사 대응 등 과업이 남아 있지만, 북한이 지난해 5월 백령·대청 세계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