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호르무즈 긴장에 투심 위축…닛케이 1.12%↓[Asia오전]
머니투데이
13일 오전 아시아 증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12% 하락한 6만7786.86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일 충돌하면서 투심에 찬물을 뿌렸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이 다시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에 국제유가가 유가가 상승했고 인플레이션 우려도 커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웨스트팩은행의 데미안 맥컬러 채권 리서치 책임자는 "중동에서 긴장이 다시 고조된 것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지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상기시켜준다"면서 "사태가 진정된 이후에 형성될 새로운 질서 역시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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