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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주마 '영천행' 시험대…마사회, 안전검증으로 정면 돌파
프레시안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을 둘러싸고 부산 경주마 수송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부산지역 마주와 경마 현장에서는 장거리 이동에 따른 경주마 컨디션 저하와 보상 문제를 우려하고 있지만 한국마사회는 국제 기준을 반영한 수송체계와 현장 안전망을 앞세워 실전 검증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과천,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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