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더 할 일도, 의지도 없다"... 검사 임관식 때 했던 이 말

ONP 요약
진보 성향 매체들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움직임을 주목하며, 특히 범죄 피해자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반면 중도 성향 매체들은 폐지의 필요성과 함께 수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며, 보수 성향 매체들은 폐지가 수사 공백과 피해자 보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들은 피해자 중심의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를 주장하며, 검찰의 수사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들은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폐지의 부작용에 대한 신중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들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 효율성 저하와 피해자 보호에 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장관직을 그만 둘 뜻을 언론을 통해 명확히 밝혔습니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 장관은 사의 반려 가능성에 대해 "저는 더 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장관은 "당에 가서 중심을 잡는 것이 더 의미있는 일 같다"며 "더 이상 할 일도 없고 의지도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고 합니다.
24일 더불어민주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늦게 정 장관의 사퇴 의사 표명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정 장관이 "억울한 1%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강하게 피력해왔었기에, 그의 사퇴 의사 표명은 이에 대한 정치적 결단이 아니냐는 해석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