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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의부증 호소, 아내는 외도 확신…'이숙캠' 부부 진실공방 '살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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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숙려 캠프' 진실공방 부부가 남편의 외도 의혹을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아내는 남편이 식당에서 함께 일한 베트남 여성과 외도했다고 주장했고 남편은 "안쓰러워 도와준 것뿐"이라며 결백을 호소했다.
25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0회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등장한 부부는 결혼 17년 차로 중학교 3학년 아들을 두고 있었다.
두 사람은 광주에서 약 2년 동안 고깃집을 운영 중이다.
공개된 남편 측 증거 영상을 통해 남편은 아내와 살면서 가장 힘든 점으로 아내의 의심을 꼽았다.
남편은 "의부증이 심하다고 생각된다"며 아내가 반복적으로 외도 의혹을 제기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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