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럽 최대 성소수자 행사장에 차량 돌진…'이슬람 극단주의' 범인 도주
머니투데이
최소 1명 사망·17명 부상, 부상자 일부 '생명 위독' 용의자, 범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성소수자 행사 현장에 차 한 대가 돌진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쳤다.
부상자 일부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사망자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베를린 현지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경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 행사 참가자들의 행진 경로 인근 티어가르덴 공원에 흰색 차 한 대가 돌진해 산책하던 여러 명을 들이받은 뒤 나무와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베를린 소방 당국 대변인은 "부상자 17명 중 8명은 중상을 입었고, 이 중 3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6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6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