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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타자 둘이 7안타 6타점 합작 '펄펄'…설종진 감독 "코칭스태프와 구단이 모두 원했던 그림" [오!쎈 대전]
조선일보
![외인 타자 둘이 7안타 6타점 합작 '펄펄'…설종진 감독 "코칭스태프와 구단이 모두 원했던 그림"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MI3TIZLCGQZGIZBZGM4DCOBUGM.jpg?auth=1c0630bc5f66bfb1a63f7fabe9b7e4c51eae1bd86cc0e5c81dabc9b8dd351ba0&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외국인 타자 두 명의 맹타를 앞세워 승리했다.
설종진 감독도 두 선수의 활약에 미소를 지어보였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키움은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고 14-5 대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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