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마사회 “‘대통령배 3연패’ 살아 있는 전설 당대불패…하늘의 경주마로”
세계일보

한국 경마의 한 시대를 상징했던 ‘전설’이 마지막 질주를 마쳤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한국경마 역사상 최고의 국산 명마 가운데 한 마리로 꼽히는 당대불패가 지난 2일 경기도 안성팜랜드 휴양목장에서 숨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향년 19세.
당대불패는 2010년대 한국경마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명마다. 2007년 태어난 밤색 수말인 당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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