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6건8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韓 격돌' 남아공, 결전 불과 이틀 앞두고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 입성

조선일보
조회 0
'韓 격돌' 남아공, 결전 불과 이틀 앞두고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 입성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의 마지막 상대, 남아공이 드디어 몬테레이에 모습을 드러냈다.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남아공은 23일 결전지 몬테레이의 한 호텔에 도착해 짐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