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대만 방송, 잠실 '부정선거 음모론자' 주장 무비판 보도 논란

오마이뉴스
조회 0
대만 방송, 잠실 '부정선거 음모론자' 주장 무비판 보도 논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국인이란 오해를 피하려고 '중국X(아님)'란 팻말을 붙이고 취재해 화제가 됐던 대만 방송사가 정작 '중국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다'는 반중 성향 부정선거론자의 허위 주장과 음모론을 검증 없이 보도해 비판을 받고 있다.

대만 민간 보도전문채널인 'Mnews(鏡新聞)'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참가자를 인터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의 개입과 선거 조작으로 당선했다', '중국이 화웨이 장비로 개표 결과를 조작했다' 등 부정선거론자의 음모론과 허위 주장을 별다른 반론 없이 그대로 내보냈다.

당시 이 매체도 반중 성향이 강한 시위 참가자들에게 중국인이란 오해를 받고 취재를 거부 당하자, 카메라 기자 등에 '중국X 대만방송사'란 팻말을 붙이고 취재하기도 했다.

부정선거론자 허위 주장 일방 보도에 대만에서도 비판 나와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개점 전 500명 대기줄…美 전역 '3달러 장바구니' 또 품절 대란

세계일보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북동쪽서 규모 5.8 지진 발생

세계일보

구직시장도 고령화…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 "에너지 전환 위기, 지역 상생 기회로"

오마이뉴스

말 많기로 유명한 윤경호, 특수부대 출신 딸 바보로 돌아왔다

오마이뉴스

추미애 "AI·반도체가 경기도 미래"... 성장으로 민생 풀겠다는 새 도정 청사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