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디지털노마드 비자 정식 운영…청년·비수도권 외국인 소득 문턱 낮춘다
머니투데이
법무부가 해외 기업에 소속돼 원격근무를 하는 외국인이 국내에 머물 수 있는 디지털노마드 비자를 정식 제도화했다.
외국인 인재를 유치해 지역경제와 내수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청년 외국인이 비수도권에 체류할 경우 소득요건은 기존보다 낮아지고 최대 체류 기간은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법무부는 "2024년부터 시범 운영해 온 디지털노마드 이른바 워케이션 비자를 지난 6월 30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노마드는 노트북 등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이들이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함께 하는 근무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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