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日혼다, 中광저우차와 합작 계약 10년 연장 합의…2038년까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의 자동차 업체 혼다는 중국 광저우의 광저우자동차그룹과 합작 계약을 10년 연장해, 2038년까지 지속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혼다는 이달 초 이러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혼다는 "세계 최대 사륜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대해 혼다와 광저우의 쌍방 강점을 살린 제품을 앞으로도 계속 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혼다와 광저우는 1998년 30년 합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혼다는 이듬해인 1999년 일본의 대형 자동차 완성차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승용차 생산을 시작했다.

양사는 현재 출자 비율이 절반씩인 합작 회사 '광치혼다'를 통해 휘발유차와 전기자동차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주력 차종으로는 세단인 아코드, SUV 아반시아가 있다.

다만 판매가 부진해 합작 기한인 2028년이 다가오면서 연장 여부에 관심이 집중돼왔다.

광치혼다는 최근 수년 간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 변화와 현지 기업의 가격 경쟁 등에 대응하지 못했다.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34만 대였다. 최고치를 찍었던 2020년 대비 60%나 급감한 상황이다. 이러한 판매 부잔에 연간 24만 대 생산 능력을 가진 중국 광저우의 황푸 공장은 지난 7월부터 휴업 중인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500선서 출발한 코스피 보합권서 등락중

노컷뉴스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복귀

노컷뉴스

이란 대통령 "미국과 전면전 벌이고 있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침수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옮긴다…2804동 전수점검도

뉴시스 속보

투썸, 밴루엔 2·3호점 오픈…"강남 상권 빠르게 넓힌다"

뉴시스 속보

[교육소식]배재대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공모전' 참가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