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대전일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경향신문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침수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옮긴다…2804동 전수점검도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집중호우로 임시조립주택이 침수된 경북 안동·의성 산불 이재민들에게 인근의 다른 임시조립주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작년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5개 시·군의 임시조립주택 2084동에 대해 전수 점검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의 임시조립주택에 대해 주거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의 임시조립주택이 침수됐다.

주민들은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임시조립주택은 물살에 밀려 제자리에서 벗어나는 피해가 발생했다.

행안부는 우선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임시조립주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안동 지역 이재민은 사흘 안에 인근 임시조립주택으로 이전을 마치고, 의성 지역 이재민은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이전이 필요한 세대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지원한다.

취사도구와 응급구호 물품, 침수로 사용할 수 없게 된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생활가전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5개 시·군의 임시조립주택에 대해 전수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이재민이 거주 중인 임시조립주택은 안동 659동, 의성 192동, 청송 463동, 영양 69동, 영덕 701동 등 2804동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곧바로 조치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전문가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제도 개선 전담팀(TF)'을 구성해 운영지침 개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이 임시거주시설에서 또 다른 재난 위험을 겪지 않도록 필요한 구호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2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부울경 산업재해 사망 40명 '32% 뚝'…역대 최대 감소폭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北 방류까지 겹쳐… 높아진 한강 수위

세계일보
보수 성향

경기북부소방, 임진강 수위 상승에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연합뉴스
중도 성향

임진강 필승교 수위 '급상승'...북한 황강댐 무단 방류 영향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연천군, 군남홍수조절지 초당 6323톤 방류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벤츠 GLC 첫 전기모델 사전계약 1천건 돌파

노컷뉴스

경찰, '시의원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노컷뉴스

"정부지원금 100%"…허위 과장광고 업체 대표 불구속 송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민석 "전대 후 당대표 직속 '진짜당원주권추진단' 구성…김경수에게 주도 부탁"

뉴시스 속보

[신간] 공부만 잘하면 되는 시대는 끝…'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

뉴시스 속보

[올댓차이나] 中 증시, 반도체주 급등·정책 기대에 대폭 상승 마감…창업판 7.05%↑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