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기술이전 효과 약해진 아이엠바이오, 다음 동력은 내년 임상 성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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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형 기술이전 이후 수익성 지속 둔화…올해 손익추정상 영업손실 전망도 내년 'IMB-101' 2상 결과·'IMB-102' 임상 진입 예정…기술사업화 역량 검증 분수령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원년 실적과 개발 사이 성과 간극을 마주하고 있다.
대규모 기술이전 이후 기저효과에 지난해 실적이 대폭 감소한 데 이어, 올해 추가 수익성 악화가 전망된다.
다만 내년부터 핵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의 주요 임상 결과가 예정돼 있어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기술사업화 잠재력이 진정한 동력이라는 평가도 있다.
7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당초 제시한 손익추정치 기준 올해 매출액 197억원, 영업손실 55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전년 대비 실적이 대폭 감소한 데 이어 올해 수익성이 추가 악화될 전망이다.
대형 기술이전 성공에 200억원대 매출액과 1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2024년 이후 수익성 둔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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