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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박수, 그리고 작별" '91년생' 마레즈, 알제리 월드컵 탈락 직후 대표팀 은퇴 선언...119경기 40골로 마침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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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야드 마레즈(35)가 알제리 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월드컵 탈락 직후 생방송 인터뷰에서 직접 은퇴를 발표했다.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스타 마레즈가 알제리의 월드컵 탈락 직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알제리는 이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위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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