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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 광주~부산 260㎞ 음주운전 주한미군에 벌금 1500만원 선고
경향신문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만취 상태로 광주에서 부산까지 260㎞를 운전한 주한미군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17단독 목명균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기술하사관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오후 9시 2분쯤 광주 광산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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