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빨갱이가 왜 왔냐’길래 ‘어르신 일손 도우려고’라고 답했죠”…문턱 높은 북향민 정착
경향신문
14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북으로 띄우는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빨갱이가 왜 여기까지 왔냐’며 소리 지르던 이웃 어르신이 계셨다.
농번기 때 꼭 그 어르신 집에 가 도와드리며 ‘어르신 집에 일손이 부족한 것 같아 제가 북한에서부터 달려왔다’고 말했다.”북향민(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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