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대희 군포시장 첫 결재는 '조직개편'…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2026년 7월 1일 민선 9기가 출범하면서 박찬대 인천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 전국 여러 지자체 시장들이 취임식을 개최하고 각자의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 화성시 정명근 시장은 AI 기반 도시 조성과 30분 생활권 교통체계 구축 등 핵심 공약 실행을 위한 실무 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했으며, 울산·부산 등 지자체의 인수위원회들은 활동을 마무리하고 시정 운영 권고안을 당선인들에게 전달했다.
진보 성향: 진보 진영은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시민주권 시정' 등 시민 참여와 민주성을 강조하고 공정성·포용·현장 중심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의 매체는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도시 비전을 강조하며 기술과 미래지향적 발전의 균형잡힌 추진을 표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진영은 전임 시정의 '재정·사업·인사 실패'를 지적하고 구조적 개혁과 '정상화' 필요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군포시는 지난 1일 민선 9기 제17대 군포시장으로 취임한 한대희 시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도시정비국 및 청년주권실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도시정비사업과 청년정책을 시정 운영의 중심에 두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는 이를 통해 미래도시 조성과 청년주권도시 실현을 위한 ...
관련 뉴스
8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17%
3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