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윤종신, 데뷔 첫 무대서 가사 6번 실수…"신해철이 등 토닥여줬다"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윤종신이 데뷔 첫 무대에서 긴장한 나머지 가사를 6번이나 잊고 등을 돌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3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에서는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윤종신에게 "오빠 왜 첫 무대 때 등을 돌렸냐"며 데뷔 첫 무대를 떠올렸다.
윤종신은 당시를 생각하며 "멀쩡히 부르던 노래였는데 너무 떨렸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사를 6번 까먹었다.
너무 막막해서 등을 돌렸다"고 털어놨다.
그 순간 윤종신에게 힘이 되어준 인물은 고 신해철이었다.
윤종신은 "그때 신해철 형이 있었다.
해철이 형이 내 등을 토닥여줬다"며 "절대 등 돌리지 말고 당당하게 하라고 격려해줬다.
덕분에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고 회상했다....
관련 뉴스
15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