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6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조선일보
여성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JTBC 뉴스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삼전 28만원·SK하닉 200만원 회복…반도체 '투톱' 프리마켓서 강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5일 프리마켓에서 각각 28만원, 200만원선을 재탈환 했다.

이날 오전 8시8분 기준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6.46% 오른 28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8.64% 오른 20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메모리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SK하이닉스 ADR은 상장 3거래일째인 이날 저평가 인식이 확산되며 27.29% 급등, 지난 10일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4.06%)를 비롯해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01%), 인텔(4.50%), AMD(2.57%) 등 주요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했다.

아울러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방향성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를 통해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AI 투자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직전 고점대비 30% 하락했으나, AI 인프라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메모리 공급 부족이라는 산업의 핵심 펀더멘탈은 한 달 전과 비교해 달라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의 주가 조정은 실적이나 메모리 산업 구조의 변화보다 투자 심리 위축이 크게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면서 "따라서 이번 조정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시장의 과도한 우려가 만든 가격 조정이며, 중장기 관점에서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5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3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美 반도체 훈풍에 기판주도 '방긋'… 삼성전기, 10%대 급등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뉴욕증시, 물가우려 완화 속 반도체 랠리…SK하이닉스 ADR 27% 급등

경향신문
진보 성향

美 데뷔 SK하이닉스, 27% 급등 마감... 韓 본주 대비 프리미엄 51% 넘겨

조선일보
보수 성향

뉴욕증시 반등, 나스닥 1%↑...SK하이닉스 27%↑

여성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협상 거부? 발전소·교량 폭격"…트럼프, 이란 공습 확대 경고

노컷뉴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6%대 급등

노컷뉴스

'장윤기 리얼돌 은닉 혐의' 당시 경찰 수사팀장 구속 송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안경찰 투입' 허위영상 유포 유튜버 송치

뉴시스 속보

공영홈쇼핑, 정책방송 통합브랜드 '생생활로' 론칭

뉴시스 속보

EU 항공당국, 미·이란 충돌 격화에 걸프 4개국·오만만 운항 자제 권고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