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2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4%
연합뉴스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프레시안
인천일보
세계일보
JTBC 뉴스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대전일보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與 전대, 김민석·정청래 충돌 격화…'反明' 설전에 '4년 전 이 대통령 공격' 공방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 간 신경전이 나날이 격화하는 모습이다. '자기 정치' '선거 책임론' 등에 이어 '반명'(반 이재명 대통령)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반명·분열주의 심판'을 내걸었고, 정 전 대표는 지난 2022년 김 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다고 맞받았다.

김 전 총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반명, 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한다"면서 '반명' 프레임을 띄웠다.

그는 특히 "김대중을 공격했듯 이재명을 공격하고, 노무현을 흔들듯 분열을 부추기는 거짓 평론에 말한마디 못하고 노코멘트 하는 당대표"라면서, 유시민 작가와 정 전 대표를 싸잡아 비판했다. 아울러 "지난 1년처럼 또다시 '명청 대전' 기사 제목을 보길 원하나. 명청 대전을 끝내야 한다"고도 했다.

김 전 총리는 2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선 "반명적 흐름, 분열주의 객관적으로 존재한다고 본다"며 "명청 대전이라는 얘기가 나올 필요가 없는데 (나오니까) 거기에 지난 지도부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바꿔야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전 총리의 '반명·분열주의 심판' 발언을 겨냥해 "반명을 입에 올리는 자가 반명이고, 분열을 입에 올리는 자가 분열 갈라치기"라며 "반명 분열주의를 입에 올리는 자가 실제 반명 분열주의자다. 나는 통합과 개혁만 말하겠다"고 반박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서울시의회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서 "반명 분열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반명 분열주의다? 그렇지 않다"며 "ABC 갈라 치기, 정권 필패 발언 이런 것들이 반명이고 분열주의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재차 반박했다.

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가 2022년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지방선거 패배에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있다는 내용의 과거 인터뷰 기사를 공유하면서 맞불을 놨다.

정 전 대표는 21일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해당 기사를 직접 소개하면서 "이것은 4년 전 기사다. 4년 전 전당대회 때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당시 의원을 공격했던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전당대회를 할지라도 이재명 의원을 공격하듯이, 또 지방선거 끝났다고 해서 모든 책임을 저 혼자 당대표에게 책임이 있는 양 공격하는 것은 습관이고 버릇이라고 생각한다"며 "습관처럼 4년 전에는 이재명 공격하고, 4년 후에는 정청래 공격하고 이런 네거티브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합동연설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김 전 총리를 향해 "이건 습관성 아닌가"라며 "이것은 전형적인 남 탓이다. 왜 내 탓은 없나. 그렇게 하지 말자"고 언급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 전 총리 측에서는 친명(친 이재명 대통령) 주자 이미지를 부각해 승기를 잡으려는 모양새다. 반면 정 전 대표 측은 '개혁' 이미지를 부각하면서 명청 대결 구도는 부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양상이다.

송영길 의원은 유능한 대표론을 부각하고 있다.

송 의원은 21일 서울시의회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에서 "제가 당대표를 맡게 되면 가시적 성과, 유능한 진보,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고 다음은 정권 재창출이다. 정권 재창출을 못하면 모든 것이 원상회복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4%
5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노컷뉴스
진보 성향

김민석, ‘신천지 전대 개입설’ 제기… 정청래 “황당한 네거티브”

동아일보
보수 성향

金·宋, 與전대 '신천지 개입' 경고…鄭 "나와 관련 있는듯 연기 피우면 법적조치"(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김민석·정청래, 서로 “반명 분열주의자”…갈수록 언쟁 격화

경향신문
진보 성향

차량 공격에 신천지 논란까지…거칠어지는 '경쟁'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AI 개방형 모델' 고집하는 중국, 숨겨진 의도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라크 에르빌의 미 영사관에서 드론 4대 공격 막아내

뉴시스 속보

부산,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뉴시스 속보

중국도 늙어간다…정년 연장 추진 속 '은발 인재' 재고용 확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