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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산동 도로 1m 크기 땅꺼짐…도로 통제·보수공사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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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불화수소 누출과 화재 사고에 이어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MAH) 노출 사고까지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를 개별 사건이 아닌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결함을 드러내는 신호로 해석하며, 대형 참사 발생의 경고라고 경고합니다. 관계기관의 특별점검과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반복되는 화학물질 사고를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근본적 결함으로 지적하고, 이것이 산업 안전의 하인리히 법칙상 대형 재난의 경고 신호라고 강조하며 특별 점검 및 대책을 촉구합니다.
광주의 한 도로에서 새벽시간 땅꺼짐(포트홀) 현상이 발생해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12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46분께 광주 북구 우산동 한 신협 앞 도로에서 지름 1m 크기로 땅이 파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또 포트홀 내부에 있는 상수도관도 상수도사업본부 등이 출동해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땅꺼짐이 발생한 도로의 차량 운행을 전면통제하고 있으며 출근시간대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광주시 등 관계기관은 포트홀이 발생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우회도로 이용’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광주시 등은 상수도관이 파열돼 누수되면서 도로 포트홀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광주=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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