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만닉스’ 미자 “주가 실화?…주가 폭락에 자조적 ‘밈’도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면서 약 43조 원을 조달했고, 투자자들의 수요가 매우 많아서 계획을 초과했다. 이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 환율이 40일 만에 1500원 아래로 내려갔다.
진보 성향:글로벌 자본 유입 신호 — 외국인 투자 증가와 원화 강세는 한국 경제의 글로벌 신뢰도 상승을 보여준다.
중도 성향:금융 구조 변화 과제 — 43조원 대규모 자금 조달이 국내 금융시장 유동성과 은행권 자금 운용에 영향을 미친다.
보수 성향:기업 경쟁력 입증 — ADR 초과 청약과 글로벌 투자자의 높은 수요는 한국 반도체 기업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해준다.
방송인 미자(41·본명 장윤희)가 주가 270만 원일 때 산 SK하이닉스 주식이 최근 210만 원대까지 떨어지면서 망연자실한 속내를 털어놨다.
미자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애프터마켓에서 203만4000원까지 떨어진 SK하이닉스의 실거래가를 갈무리한 사진을 올리며 “이제 봤다.
실화냐”라는 글을 올렸다.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도중 한 누리꾼이 “(자신의 주식 투자 결과가) 마이너스 1억 원이다”라고 하자 “저도 건설 1억 원 손해 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고 답했다.
또 미자는 “저도 주식 안 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주식과 관련한 질문이 잇따르자 미자는 “저는 (투자 수익) 하위 70%다”, “(SK하이닉스) 평단 275만 원인 저를 보며 힘내라”, “손해가 심해서 빼지도 못 한다”, “물타기를 할까”라고 말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2022년 방송인 김태현과 결혼했다.
지난달 300만 원까지 근접했던 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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