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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장관 "광화문 현판, 정답은 없다"…국민 숙의에 맡긴다
머니투데이
국민 참여 '모두의 토론회' 첫 번째 안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모두의 토론회'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결론을 미리 정해놓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을 충분히 듣고 토론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편'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토론회의 첫 번째 안건이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정책 현안을 토론하고 숙의를 거쳐 정책 결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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