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각보이즈 쓴맛관철의 꿈…강하경 "청룡시리즈어워즈 무대까진 몰랐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강하경이 미각보이즈 '쓴맛관철'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김관철 역을 맡아 활약한 강하경은 앳스타일과의 화보 인터뷰를 통해 최근 작품의 인기를 실감한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강하경은 "얼마 전 지하철을 탔는데 마스크에 모자까지 쓰고 있었는데도 누가 '어, 쓴맛관철!' 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