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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은 이래야지! '멀티골' 벨링엄 분노 폭발에도 투헬 감독 옹호한 '캡틴' 케인…눈물 겨운 '갈등 봉합' 안간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역전승했다.
4강 상대는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도 연장전을 치른 끝에 스위스를 3대1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1966년 대회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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