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알림] 고인과의 추억, 전하고 싶은 이야기
강원도민일보
부고는 한 사람의 삶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기록이자, 함께했던 이들의 기억을 남기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하는 강원도민일보는 기존의 부고 기사 형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인을 추억하는 지인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으려 합니다.
고인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 무엇인지 짧은 글로 전해주시면 기사에 반영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추억과 진심 어린 기록이 고인의 삶을 더욱 뜻깊게 기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