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휴가길 무심코 지나친 ‘1·15·50’의 비밀…고속도로 번호 규칙

동아일보
조회 0
휴가길 무심코 지나친 ‘1·15·50’의 비밀…고속도로 번호 규칙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과 남해안, 서해안 등 전국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차량이 크게 늘었다.

목적지까지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덕분에 운전자들은 이제 도로 이름이나 노선번호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비상 상황에 대비해 고속도로 표지판에 적힌 숫자의 의미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속도로 표지판에 적힌 숫자는 단순한 관리번호가 아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왜 1번이고, 영동고속도로는 50번, 서해안고속도로는 15번일까.

그 숫자에는 도로의 방향과 위치, 성격을 알려주는 일정한 규칙이 담겨 있다.숫자 하나에도 방향과 위치 담아 정보 알려우리나라는 도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전자가 노선의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규칙을 알고 나면, 낯선 지역에서도 표지판에 적힌 숫자만으로 도로의 특징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이번 휴가길,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숫자를 조금만 유심히 살펴보면 익숙한 고속도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국 당국 “베이징 초고층 빌딩 충돌한 경비행기, 조종사 개인적 원인”

경향신문

2G 쉬었으니 됐다! 노시환다운 기록 달성…시즌 4호&역대 126번째 동시에 나왔다 [대전 현장]

조선일보

[사진]곽빈, 위닝시리즈 가자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여중생 숨진 서산 해미천 웅덩이는 ‘인위적 생성’ 판단

동아일보

삼척 해변서 신원 미상 남성 시신 발견…해경 “모든 가능성 조사”

동아일보

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