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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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수영대회 응원 "하얗게 불태워…선생님들 감사"
머니투데이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의 수영대회 현장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통합발달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열린 수영대회에 참가한 송민의 모습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오윤아의 모습 등이 담겼다.
오윤아는 게시글을 통해 오랜 시간 송민의 재활을 도와준 통합발달센터 관계자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오랜 시간 수영을 해온 송민은 지는 3월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오디션을 거쳐 최종적으로 입사하게 됐다.
민이의 가능성을 믿어주시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송민의 취업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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