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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11년 만에 생긴 새 아빠…얼마나 좋을까 "하얗게 불태워"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새 아빠가 생긴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오윤아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한 발달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2007년생 민이는 170cm의 엄마의 키를 훌쩍 넘어 듬직한 자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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